항공 데이터 확인 2026-09-28
마일 현금가치 환산기
노선·좌석 기준으로 1마일이 몇 원인지 계산합니다
이 조건이 다른 계산기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값을 바꾸면 여기도 같이 바뀝니다.
1마일이 몇 원어치인지 셉니다 — 보너스 항공권으로 아낀 돈(현금 운임에서 보너스 때 따로 내는 유류할증료·세금을 뺀 값)을 공제 마일로 나눕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은 2026-12-17에 통합됩니다.
좌석·기준별 1마일 가치
대한항공 공시 운임은 할인 전 운임표라 실제 판매가보다 높을 수 있고, 그만큼 마일 가치가 높게 나옵니다. 트립셈 중앙값은 항공사를 가리지 않은 이코노미 검색값이라 낮게 나옵니다.
통합되면 어떻게 되나 (2026-12-17)
- 아시아나 마일을 스카이패스로 바꾸는 비율: 탑승으로 쌓은 마일 100 → 100, 카드 등 제휴로 쌓은 마일 100 → 82(소수점 이하 1마일 단위 올림). 한 번에 전부만 바꿀 수 있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아시아나 마일은 10년 동안 따로 운영됩니다. 통합일부터 새로 쌓는 마일은 모두 스카이패스로 쌓입니다.
- 아시아나 마일과 스카이패스 마일은 한 보너스 항공권에 합쳐 쓸 수 없습니다 — 합치려면 먼저 전환해야 합니다.
이 결과의 근거
숫자마다 어느 출처의 어떤 값을 썼는지 적습니다. "예시값"이 붙은 항목은 실제 요금 확인 전입니다.
이것도 계산해 보세요
어떻게 세나
1마일 가치 = (같은 노선 현금 운임 − 보너스 때 따로 내는 돈) ÷ 공제 마일
보너스 때 따로 내는 돈 = 유류할증료(한국 출발 편도 × 2) + 세금(노선별 왕복)
보너스 항공권도 유류할증료를 현금 항공권과 똑같이 냅니다. 대한항공 공제표 쪽에 「보너스 항공권 구매 시 공제 마일리지 외에 별도로 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부과됩니다」, 아시아나 유류할증료 공지에 「부과대상: 마일리지 항공권을 포함한 모든 유/무상 항공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돈을 빼고 나눕니다.
「현금 운임」을 무엇으로 보나 — 답이 몇 배씩 갈린다
도쿄 왕복 이코노미(평수기 30,000마일)에 보너스 때 따로 내는 돈은 209,500원입니다. 대한항공 공시 최저 운임 539,900원으로 보면 1마일에 11원입니다.
같은 노선을 트립셈 이코노미 중앙값(저비용항공을 포함한 검색 값)으로 보면 1마일에 2원 남짓입니다. 어느 쪽이 맞느냐는 마일을 안 쓰면 실제로 무엇을 샀을까에 달렸습니다.
- 트립셈 중앙값 — 항공사를 가리지 않은 이코노미 검색값입니다. 마일을 안 쓰면 실제로 살 표에 가깝습니다. 저비용항공은 유류할증료가 낮아 마일 가치를 낮게 잡는 쪽입니다.
- 대한항공 공시 운임 — 대한항공이 공시한 운임표(2026년 9월 1일 기준)의 좌석 등급별 최저·정상 운임입니다. 할인 전 운임표라 마일 가치를 높게 잡는 쪽입니다. 비즈니스·일등석은 시장 판매가를 못 구해 이 값을 기본으로 씁니다.
계산기 아래 「좌석·기준별」 표에 세 기준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어디서 가치가 크게 나오나
2026년 10월 발권 기준으로 보면 장거리 비즈니스(프레스티지)에서 크게 나오고, 단거리 이코노미는 유류할증료가 커서 거의 남지 않습니다. 방콕 이코노미처럼 트립셈 중앙값으로 보면 오히려 손해인 노선도 있습니다.
통합 뒤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은 2026년 12월 17일 통합됩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10년 동안 따로 운영되고, 통합 뒤에는 아시아나 마일로 대한항공 전 노선 보너스를 탈 수 있습니다. 그때 공제표는 아시아나 현행 표(왕복)의 절반 값(편도)이고 일반석 숫자는 스카이패스와 같습니다. 아시아나 마일을 스카이패스로 바꾸는 비율은 탑승 적립 1:1, 카드 등 제휴 적립 1:0.82입니다.
계산에 안 넣은 것
- 성수기 날짜 — 항공사가 정한 날(명절·여름휴가 등)입니다. 계산기에서 평수기·성수기를 고르세요.
- 변경 재발행 수수료 — 대한항공 국제선 보너스를 바꾸면 붙습니다.
- 해외 출발 편도 — 해외 출발 유류할증료는 한국 출발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한국 출발 왕복만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일로 끊으면 공짜인가요?
아닙니다. 보너스 항공권도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현금으로 냅니다(대한항공·아시아나 공식 안내). 이 계산기는 그 돈을 뺀 나머지를 공제 마일로 나눠 1마일 가치를 냅니다.
1마일이 몇 원이면 잘 쓴 건가요?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같은 노선이라도 현금 운임을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2026년 9월 28일에 인천 출발 스카이패스 이코노미로 재 보니, 대한항공 공시 최저 운임과 트립셈 중앙값의 1마일 가치가 33개 도시 중 22곳에서 1.8~41배 차이 났고, 11곳은 트립셈 중앙값으로 보면 마일로 가도 아끼는 돈이 없었습니다. 계산기 아래 표에서 좌석·기준을 바꿔 보며, 마일을 안 쓰면 실제로 샀을 표 값으로 판단하세요.
대한항공 일본 왕복은 몇 마일인가요?
스카이패스 일반석은 편도 15,000마일(성수기 22,500)이라 왕복 30,000마일입니다. 프레스티지석은 편도 22,500마일입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어떻게 되나요?
2026-12-17에 통합됩니다. 아시아나 마일은 10년 동안 따로 운영되고, 통합 뒤에는 대한항공 전 노선 보너스에 쓸 수 있습니다. 스카이패스로 바꾸면 탑승 적립은 100:100, 제휴 적립은 100:82입니다. 한 번에 전부만 바꿀 수 있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두 마일을 합쳐서 한 장 끊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아시아나 마일과 스카이패스 마일은 한 보너스 항공권에 합쳐 쓸 수 없습니다 — 합치려면 먼저 전환해야 합니다.
왜 도시가 「노선 없음」으로 나오나요?
그 항공사의 보너스 공제표 지역 목록에 없는 도시입니다. 대한항공은 코타키나발루·사이판이 목록에 없습니다(직항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