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데이터 확인 2026-09-28

수하물 초과 요금 계산기

항공사·무게·구매 시점에 따른 초과 요금을 계산합니다

한국 출발 국제선의 위탁 수하물 요금입니다. 항공사 12곳의 공식 요금표에서 읽었습니다(세부퍼시픽는 요금표를 못 찾아 무료 허용량만). 무게로 파는 곳(저가항공 대부분)과 개수로 파는 곳(대한항공·아시아나 등)은 셈법이 달라서, 고르시면 입력칸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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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칠 짐을 모두 더한 무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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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결과의 근거

      숫자마다 어느 출처의 어떤 값을 썼는지 적습니다. "예시값"이 붙은 항목은 실제 요금 확인 전입니다.

      이것도 계산해 보세요

      무게로 파는 곳, 개수로 파는 곳

      항공사마다 위탁 수하물을 세는 방식이 둘로 갈립니다. 고르시면 입력칸이 알맞게 바뀝니다.

      어떻게 세나어디가
      무게제부칠 짐 무게 합계로 셉니다. 짐 개수는 상관없습니다제주·진에어·트리니티(옛 티웨이)·에어부산·이스타·에어서울 대부분 노선
      개수제짐 개수와 짐 하나의 무게를 따로 셉니다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피치, 저가항공의 괌·사이판 노선, 트리니티 밴쿠버·울란바타르

      짐이 하나 더 많고 그 짐이 무겁기까지 하면 추가 짐 요금 + 무게 초과 요금입니다. 겹치면 더한다고 요금표에 적어 둔 곳은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이고, 나머지 개수제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미리 사면 늘 쌀까 — 아닙니다

      저가항공의 사전 구매는 5kg 단위로 올려서 팝니다(1kg을 넘어도 5kg 값). 공항은 1kg 단위입니다. 그래서 조금 넘칠 때는 공항이 쌉니다.

      제주항공 일본 노선(스탠다드 15kg)에서 3kg 넘으면 미리 사기 40,000원, 공항 36,000원(1kg당 12,000원 × 3)입니다.

      일본 노선 기준으로 첫 5kg 안에서 공항이 더 싼 초과량은 제주·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1~3kg, 트리니티 1~2kg입니다. 이스타는 3kg에서 같아집니다. 5kg 칸을 막 넘길 때도 그렇습니다 — 제주항공 일본 노선은 6kg 초과에서도 공항(72,000원)이 미리 사기(80,000원)보다 쌉니다. 계산기 아래 「1kg씩 넘을 때」 표에서 고르신 노선이 어디서 뒤집히는지 보입니다. 공항에 최소 요금이 따로 있는지는 요금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 무게 초과 구간이 다릅니다. 아시아나는 24~28kg·29~32kg 두 칸, 대한항공은 24~32kg 한 칸입니다. 도쿄·오사카 노선 이코노미에 26kg 짐 하나면 아시아나 40,000원, 대한항공 50,000원입니다. 아시아나 후쿠오카·구마모토는 단거리 요금이라 35,000원입니다.
      • 아시아나는 추가로 사는 짐이 23kg까지입니다. 비즈니스석(무료 32kg)도 세 번째 짐은 23kg을 넘으면 무게 초과 요금이 붙습니다.
      • 아시아나 사전 구매는 개수만 됩니다(무게 초과는 공항 값). 첫 추가 1개가 약 10% 쌉니다.
      • 대한항공은 사전 구매 할인 요금표를 찾지 못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살 수는 있다고 적혀 있고, 구매 안내가 같은 구간별 요금표로 이어집니다.

      비엣젯·에어아시아

      운임별로 무료 무게가 얼마 포함되는지를 공식 요금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둘은 사야 할 무게를 넣으면 패키지 값을 보여 드립니다. 에어아시아 온라인 사전 구매 값은 「이보다 비싸지 않다」는 상한이라고 공식 PDF 각주에 적혀 있고, 공항 키오스크 값이 온라인보다 싸게 적힌 곳도 있습니다.

      계산에 안 넣은 것

      • 크기 초과 — 쓰시는 가방 크기를 알기 어려워 계산에서 뺐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는 세 변 합 158cm를 넘으면 크기 초과 요금이 붙습니다. 무게제 저가항공은 203cm(제주항공 158cm)를 넘으면 요금이 아니라 부칠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 탑승구에서 맡기는 수수료 — 기내에 들고 가려다 탑승구에서 맡기면 따로 붙습니다(에어부산 첫 번째 20,000원 등).
      • 특가 노선 값 — 에어부산 부산–칭다오처럼 특별히 싼 노선은 노선 설명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티웨이항공이 목록에 없어요.

      티웨이항공은 트리니티항공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twayair.com 주소가 trinityairways.com으로 넘어갑니다, 2026-09-28 확인). 목록의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을 고르세요.

      미리 사는 게 항상 싼가요?

      아닙니다. 저가항공 사전 구매는 5kg 단위로 올려서 팔고 공항은 1kg 단위라, 1~3kg처럼 5kg 칸을 막 넘길 때는 공항이 쌀 수 있습니다(제주항공 일본 노선은 6kg 초과도). 제주항공 일본 노선이면 사전 5kg 40,000원, 공항 1kg당 12,000원입니다. 계산기 아래 「1kg씩 넘을 때」 표에서 노선별로 보세요.

      짐이 하나 더 많고 무겁기까지 하면요?

      개수제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 등)는 추가 짐 요금과 무게 초과 요금을 따로 받아 더합니다. 예를 들어 아시아나 도쿄·오사카 노선 이코노미에 짐 두 개(두 번째가 26kg)면 공항에서 추가 1개 80,000원 + 무게 초과 40,000원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무게 초과 요금이 다른가요?

      구간을 나누는 방식이 다릅니다. 도쿄·오사카 노선 이코노미에 26kg 짐이면 아시아나 40,000원(24~28kg 칸), 대한항공 50,000원(24~32kg 한 칸)입니다. 아시아나 후쿠오카·구마모토는 단거리 요금이라 35,000원입니다.

      짐 하나 최대 몇 kg까지 부칠 수 있나요?

      대부분 32kg입니다. 에어서울은 30kg입니다. 아시아나는 32kg을 넘으면 사전 협의가 필요하고, 대한항공·아시아나 모두 45kg까지 요금표가 있습니다. 넘는 짐은 나눠 담아야 합니다.

      왕복이면 두 배인가요?

      네. 요금은 편도·구간당입니다. 돌아올 때 짐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니 돌아오는 편도 따로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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